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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나를 개변시켰다.
作者:왕…    文章来源:本站原创    点击数:3902    更新时间:2015-5-28         ★★★

  살며 살아가면서 사람은 모두 다른 사람이나 사물로 의해 자신을 개변할 때가 있을것이다. 나로 말한다면 여러가지 일들이 나를 개변시켰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 그래도 제일 첫번째로 손꼽히는것이 책이다.

    어릴적 자그마한 촌락에서 태여난지라 주변에는 같이 놀아주는 녀자애들이 많지 않았기에 나는 남자애들과 어울려 놀게 되였다. 하여 매일마다 그들과 동네방네를 돌아다니며 사고를 쳐서 어른들한테서 여자애답지 않은 사고뭉치라는 말을 종종 듣군 했었다. 시간은 그렇게 흘러서 나는 어느덧 유치원도 다니고 학교에도 가게 되여 글도 익히게 되였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였는데 친구는 바로 책이다. 책은 무슨 매력이 있는지 나를 하루종일 자기곁에 붙들어두었다. 나는 그로 인해서 어른들을 어지간히 귀찮게 굴지 않았었다. 책을 읽다가 일단 모르는것에 부딪치면 무조건 어른들을 붙잡고 캐여물었기때문이다.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그속에 빠져서 애들과 나가 노는 시간도 줄었고 틈만 나면 집구석에서 조용히 책만 읽었기에 어른들의 칭찬의 소리를 많이 들었다. 지금도 예전에 같이 뛰여놀던 애들은 내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였다며 혀를 차군 한다. 책은 나를 개변시켰다. 나의 성격을 말이다.

    금방 소학에 입학한지 얼마 안되였는데 엄마아빠가 한국에서 돌아와 왕청에다 집을 사놓는 바람에 나는 시골마을을 떠나 왕청으로 전학해 올수밖에 없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엄마가 임신까지 하게 되여 엄마아빠는 나를 살뜰히 보살필수가 없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어색함, 학교에서 동학들과 사귀는 불안감, 엄아아빠가 어린 동생만 돌보고 이뻐할것만같은 질투감여러가지 부면적감정들이 한데 얽히고섥혀서 매일마다 마음은 초조해만 갔다. 이런 어린 나의 곁을 항상 지켜준것도 바로 책이였다. 하루에 아무리 많은 압력과 각종 스트레스를 받았어도 저녁에 책상에 마주앉아 재미나는 책만 펼쳐들면 마음이 홀가분해지고 앞이 트이는것만 같았다. 그만큼 많이 책을 읽었기에 나는 교과서외의 많은 지식들을 장악하게 되였던것 같다. 책은 나를 개변시켰다. 나의 마음가짐을 말이다.

    책은 인류가 진보하는 사닥다리라고 앞으로도 책은 나의 일생에서 자못 중요한 역할을 할것이다.

 

                                         지도교원:   고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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